2009년 11월 06일
[끄적거림] 여행병

여행병
즐거운 사람들과 수다를 떨며
어디론가 떠나 봅니다.
그 순간,
그 곳이 파리가 되고,
그 곳이 뉴욕이 되고,
그 곳이 터키가 되고,
그 곳이 런던이 되고,
그 곳이 도쿄가 되고,
그 곳이 마다가스카가 됩니다.
세계,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 by | 2009/11/06 23:13 | Travel | 트랙백 | 덧글(0)

즐거운 사람들과 수다를 떨며
어디론가 떠나 봅니다.
그 순간,
그 곳이 파리가 되고,
그 곳이 뉴욕이 되고,
그 곳이 터키가 되고,
그 곳이 런던이 되고,
그 곳이 도쿄가 되고,
그 곳이 마다가스카가 됩니다.
세계, 어디까지 가 보셨나요?
# by | 2009/11/06 23:13 | Travel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24 23:40 | Films | 트랙백 | 덧글(0)

<내 이름은 김삼순>을 비롯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등장했던 계단으로 남산 백범광장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있습니다.

남산 포토아일랜드 (북측)
분수광장을 거쳐 N서울타워를 바라보며 등산을 하다보면 남산 포토아일랜드(북측지점)가 나옵니다. 날씨가 좋으면 인왕산까지 보일 듯 합니다. 서울의 강북지역이 훤하게 보입니다.

팔각정과 N서울타워
전통과 현대의 만남. 남산의 봉화대 옆에 위치한 팔각정과 고개를 들면 보이는 N서울타워. 묘한 어울림입니다.

사랑의 결실에 목마른 사람들이 그 마음을 자물쇠에 담아놓았습니다. MBC 일밤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와 신애 커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걸어놓으셨더군요. 저기 자물쇠를 채워 놓은 커플들은 정말 헤어지지 않았을까요? 아주 궁금합니다.



자물쇠 꾸러미.
가지런히 묶여 있는 자물쇠 꾸러미입니다.

모양이 독특합니다.

작품
곳곳에 설치되어 있는 작품.
하늘에 떠 있는 모습이 자유스러우면서도
선에 의지한 모습이 부자유스럽기도 합니다.
# by | 2009/06/14 19:48 | Travel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6/07 02:12 | Sport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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